김O림(한림대학교)
1. 본인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한림성심대를 졸업하고, 이번에 한림대학교 사회복지학부로 편입하게 된 김O림 학생입니다! 처음부터 목표로 했던 학교에 오게 되어서 요즘 하루하루가 정말 감사해요.
2. 학교생활
사실 한림성심대 시절을 떠올려 보면 학교 가는 게 참 즐거웠던 기억이 나요. 아무래도 인원이 적다 보니 동기들끼리 두루두루 친해지기가 정말 좋았거든요. 만학도 언니들도 너무 잘해주시고 잘 챙겨주시니깐 부담스럽지도 않고 다들 친하니까 학교 가는 게 늘 즐거웠달까요? 매주 풀강의 듣는다는게 너무 힘들기도 했지만 교수님들과의 티키타카나 친구들이랑 장난치며 놀던 시간 덕분에 힘든 줄 모르고 학교생활을 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림대로 편입해서 적응 중인데 아무래도 편입생이다 보니 성심대 때처럼 사람들과 금방 친해지는 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더라고요ㅠㅠ 그래도 넓은 캠퍼스를 보면 "아 내가 진짜 원하던 곳에 왔구나." 싶어서 정말 뿌듯해요! 아직은 학교 구석구석을 다 경험해 보지 못해 낯선 환경이긴 하지만 배우고 싶었던 전공을 깊이 있게 하면서 조금씩 진짜 한림대생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3. 한림성심대를 택한 이유
저는 처음부터 한림대 편입을 딱 정해놓고 있었어서 한림성심대를 선택할 때도 연계 편입 제도가 잘 되어 있다는 점을 제일 크게 고려했던 것 같아요. 덕분에 딴 길로 안 새고 목표만 보고 달릴 수 있었던 것 같고요! 저한테 한림성심대는 한림대로 오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발판이 되어준 고마운 곳이에요.
4. 편입학을 선택한 동기와 자부심
특히 제가 사회복지분야 진로를 희망하다 보니 사회복지로 정말 유명한 한림대학교는 꼭 오고 싶었던 꿈의 학교였어요. 사실... 제 성적이 엄청나게 좋았던 건 아니에요…ㅎ 하지만 면접 때 만큼은 이 길에 대한 제 진심이랑 열정을 정말 아낌없이 보여드렸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교수님들께서도 제 그 간절함을 예쁘게 봐주신 것 같아요. 스스로 정한 목표를 제 열정 하나로 뚫고 들어왔다는 게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자부심이에요..!
5. 마지막으로 후배 여러분에게 한 마디
마지막으로 후배 여러분 사실 제가 공부 습관이 잘 안 잡혀 있어서 합격하고 나서도 적응하는 데 꽤 고생하고 있거든요 ㅠㅠ 여러분은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책상에 앉아 있는 연습을 꼭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역시 열정이라는 거 잊지 마세요! 목표가 확실하고 "꼭 해내겠다!"는 마음만 있다면 지금 성적이나 상황은 전혀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스스로를 믿고 끝까지 도전해 보세요! 저도 한림대에서 여러분 기다리며 응원하고 있을게요.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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