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O채(한림대학교)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한림성심대학교 23학번 정O채입니다.
현재는 졸업 후 한림대학교로 편입하여 사회복지를 전공하며 학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 학교생활
사실 처음 학교에 막 입학했을 때는 사회복지사라는 진로에 확신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재학 중 꾸준히 들었던 '사회복지는 배울수록 내 마음 또한 치유해 주는 신비한 분야다.' 라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교수님의 말씀이 점점 와닿았으며 내가 위로받은 만큼 나도 누군가를 돕고 싶다는
막연한 마음을 점점 구체화해 나가는 학교생활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3. 한림성심대를 택한 이유
한림성심대학교에서는 다양한 길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레크레이션 1급, 엑셀, 심리상담사 2급, 실버코칭 자격증 등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자격증 취득 과정은
사회복지 실천 역량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줬습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더 깊이 있는 학문적 성장을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전공심화과정, 편입학이라는 선택지가 마련되어있습니다.
이렇듯 자신의 강점, 목표에 맞는 진로를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 한림성심대학교만의 차별성이라 생각합니다!
4. 편입학을 선택한 동기와 자부심
전공 지식을 더 쌓아 성숙한 사회복지사가 되고자 했던 동기가 가장 컸습니다.
정신건강 사회복지론, 사회보장론 등 한림성심대학교에서는 개설되지 않았던 과목 또한 궁금했었습니다.
적응하기 어려울까 걱정도 했었으나, 한림성심대 사회복지과 2년 교육과정 중 교양과목 비율보다
전공과목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었고 이를 교수님들께 체계적으로 배웠던 경험이 힘이 되어줘서
현재 한림대학교에 와서도 적응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5. 마지막으로 후배 여러분에게 한 마디
학교에서 지원해 주는 자격증 취득 과정은 꼭 참여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자격증을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또한 동문 취업 특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선배님들의 조언을 통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